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2024년 제3기 영상시민기자단을 지난 16일 위촉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2009년부터 지역소식을 전할 시민기자단을 운영해왔다. 특히 본지 신문에 시민기자 참여 지면을 마련해 시민기자들이 직접 쓴 기사가 지면 및 인터넷으로 보도될 수 있도록 했다. 영상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 맞춰, 지난 2022년부터는 영상 시민기자단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맞는 영상시민자단은 △김완종 △김현한 △박태호 △유광호 △장재광 △천남정 △한수지로 구성됐다. 사회복지사, 청소년, 미디어 강사, 농부, 청년 창업가 등 각계각층이 시민기자로 참여했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시민기자 활동 안내 등이 이뤄졌다. 새롭게 위촉된 시민기자는 5월부터 11월까지 20여 편의 영상으로 지역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들의 영상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