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운영시간이 10 월 1 일부터 저녁 7 시부터 새벽 2 시까지 1 시간 연장 운영된다 .
당진시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 당진종합병원 응급실 내 위치 ) 는 지난 4 월 당진종합병원 응급실 내에 설치돼 연중 운영되고 있다 . 기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 명이 교대로 근무했지만 이번에 의사 1 명을 추가 채용해 3 명이 교대로 근무한다 .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이용자는 4 월 1 일부터 8 월 31 일까지 5 개월간 3,631 명으로 , 하루평균 24 명이 꾸준히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용자 연령대는 △ 0~3 세가 45% 로 가장 많았으며 △ 4~6 세 30% △ 7~15 세 25% 순으로 나타났다 . 또한 전체 이용자의 90% 가 밤 12 시 전에 이용했다 .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 전국적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 의사 1 명 추가 채용에 성공한 만큼 우리 아이들이 아플 때 걱정 없이 진료받을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시가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