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 제21기가 지난 4일 출범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 제21기가 지난 4일 출범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종현, 이하 민주평통) 제21기가 지난 4일 출범했다.

이번 21기 민주평통 출범식에서 당진시협의회 위원 56명이 위촉됐으며 그중 신규 위원은 11명이다. 출범식에서는 이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이명규, 이영남 자문위원이 자문위원 선서를 진행했다. 이어 박영규 직전회장과 전철수 간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박영규 직전회장이 취임한 이종현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했다. 박영규 이임회장은 “제20기 당진시 협의회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21기 당진시 협의는 더 활동적으로 참여율을 높이는 조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행사에서는 제21기 민주평통 활동방향과 자문위원 안내 영상을 시청하고 협의회 임원 인준 및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또한 제21기 협의회 운영방향 및 2023년도 하반기 사업계획 보고와 이종현 회장의 주재로 참석자 전원 자유토론이 이뤄졌다.

이종현 신임회장은 “민주평통과 우리 자문위원들은 윤석열 정부의 통일정책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국론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하며 시민들의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힘써야 할 것”이라며 “제21기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는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평화 통일정책을 알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임원 명단> △회장: 이종현 △수석부회장: 김수팔 △부회장: 이강수 이순일 △간사: 김왕팔 △고문: 박영규 △지역상임위원: 김상천 김윤각 김은옥 김이태 김준 나기복 이미경 △기획홍보분과위원장: 고아라 △국민소통분과위원장: 신완순 △여성위원장: 이명규 △청년위원장: 이정남 △교류협력분과위원장: 최재인 △교육문화분과위원장: 정상룡 △사회복지분과위원장: 김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