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영 법무사가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지난 13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도 자문위원회 자유시민분과 신규 위원 위촉식이 열린 가운데, 당진에서 활동하는 박서영 법무사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자유민주주의를 주제로 전국 강연을 이어온 박 법무사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법 질서 확립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영 법무사는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송악읍 복운리에서 법무사 사무소를 운영하며 당진시기부금심의위원, 당진시전문가민원상담센터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