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회장 강순철, 이정란)가 지난 12일 역대 선배지도자를 비롯, 각계의 신망있는 지역인사들을 중심으로 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

12개 읍면 협의회중 처음으로 자문위원을 두게 된 신평면협의회는 이날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70년대 새마을운동에 앞장섰던 박인우(거산2리, 거산 새마을금고 이사장)씨등 6명의 자문위원을 초청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지역봉사에 함께 나설 것을 다짐했다.

강순철, 이정란 회장은 이날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자문위원들은 취임인사를 통해 ‘사심없이 새마을 활동에 대한 협조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참석한 남녀지도자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었다.

한편 출범식에는 민영근 문화원장이 강사로 초빙돼 특강을 했으며 안석동 신평면장도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박인우(거산2리, 거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윤병우(금천2리, 신평면 이장단 회장) ▲한상덕(상오리, 합덕 미원사료 대표),▲ 조상섭(매산리, 신평면 농촌지도자회장) ▲최칠영(신당리, 신평농협 감사) ▲송태진(금천1리, 신평농협이사, 보광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