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당진시재향군인회가 대전충남재향군인회의 안보현장 견학에 당진정보고 학생을 인솔해 참여했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재향군인회가 대전충남재향군인회의 안보현장 견학에 당진정보고 학생을 인솔해 참여했다.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마영관)가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생 안보현장 견학’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번 안보현장 견학은 대전·충남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총 313명이 강화도 평화전망대를 방문했다. 이날 당진시재향군인회는 당진정보고 학생 30여 명과 교사와 함께 안보 현장을 았다.

마영관 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며 “차후에 당진시재향군인회에서도 주도적으로 시행할 사업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