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추운 겨울이 지속되는 연말을 맞아 지역에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어려운 형편의 어르신과 청소년에게 기금을 후원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지원하고, 어르신에게는 사랑의 난방비를 전함으로서 따뜻함을 나눴다.

이번 기금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위기가정 청소년 76명과 독거‧빈곤 어르신 76명에게 전달됐다. 청소년에게는 상품권이, 어르신에게는 난방비로 총 3800만 원 상당의 기금 후원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