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청소년 위기·빈곤·다문화가정, 독거·빈곤 노인 등)을 대상으로 상품권과 사랑의 난방비를 지원했다. 이번 기금은 슬래그 상생 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총 178명에게 342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난방비가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