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지난달 28일 위기가정 청소년과 독거·빈곤노인에게 건강 기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지난달 28일 위기가정 청소년과 독거·빈곤노인에게 건강 기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건강기금과 물품을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지역 내 위기가정 청소년과 독거·빈곤노인 109명에게 총 218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작은 나눔의 손길이지만 꿈과 희망을 전하며 나눔의 상생 가치관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