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이 행복한 연말연시를 위해 위기가정 청소년과 독거·빈곤노인에게 건강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건강기금은 당진지역 내 위기·빈곤·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에게는 상품권을, 독거·빈곤 노인에게 사랑의 난방비로 전달됐다. 지원금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 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총 166명에게 3320만 원이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