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 (이사장 김향곤)이 지역의 위기가정 의 청소년과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기 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일시 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지역의 소 외계층을 대상으로 상품권 지원과 난 방비를 지원함으로써 나눔과 도움의 가치관을 확산코자 마련됐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슬래그 상생 기금과 1% 나눔 기부 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당진시 위기가정 청소년 92명, 당진시 독거노인 78명을 대상으로 상품권과 난방 비 총 3795만 원을 지원한다.

김향곤 이사장은 “부양가족이 있 음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돌보 지 못하는 독거‧빈곤 노인을 돌보고 위기 청소년 가정을 보호하는 작은 나눔의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 “이 기 금이 추운 겨울 함께할 수 있는 온정 의 손길로 세상을 밝힐 수 있는 희망 의 메시지가 돼 행복하고 따뜻한 겨 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