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 내 60세 이상의 노인들로 구성된 노소미합창단(회장 김정환)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지난 18일 노소미합창단은 단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30만 원을 평안실버(원장 박평화)에 전달했다. 김정환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있는 일을 하고자 송년식사자리에서 모은 기금”이라며 “입소자들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데 사용돼, 그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761

당진지역 내 60세 이상의 노인들로 구성된 노소미합창단(회장 김정환)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지난 18일 노소미합창단은 단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30만 원을 평안실버(원장 박평화)에 전달했다. 김정환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있는 일을 하고자 송년식사자리에서 모은 기금”이라며 “입소자들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데 사용돼, 그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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