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목회(회장 차은경) 두번째 정기전이 지난 6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시에는 청목회 회원 16명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유화, 수채화 등 다양한 기법의 작품이 전시됐다. 또한 추워진 날씨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색감과 주제의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다가올 봄의 기다림을 선사했다.

차은경 회장은 “창립전 때의 열정을 다듬어 자연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소중한 시간을 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