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꽁꽁 얼은 빙판을 내달리는 썰매를 타는 아이들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맑다.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고 건강하게 뛰 놀 수 있으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게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2256

꽁꽁 얼은 빙판을 내달리는 썰매를 타는 아이들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맑다.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고 건강하게 뛰 놀 수 있으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게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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