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사랑봉사회(회장 이계문)에서 추운 겨울철 난방비를 걱정하는 소외계층에게 유류 상품권을 전달했다.
면천사랑봉사회는 1년 여간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마련한 유류 상품권을 지난 20일 면천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1가구에 30만 원 씩 900여만 원을 지원했다. 현재 7년 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면천사랑봉사회는 매년 겨울철 독거노인에게 유류비를 비롯해 학생 장학금 전달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계문 회장은 “겨울철 유류비 걱정에 추위에 떠는 것은 큰 일”이라며 “회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을 통해 더 큰 행복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