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사회복지관이 지난 5일 취약계층 300여 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진행했다.
송산사회복지관이 지난 5일 취약계층 300여 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진행했다.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지역 내 취약계층 30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혹한기로 인한 건강 및 안전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혹한기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난 5일 진행했다.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주)유어스시스템 김장김치 150박스 △(주)현대제철 김장김치 25박스 △당진시복지재단 쌀 10kg 50포 △KBS강태원복지재단 전기매트 9개 등을 지원 받아 진행됐다.

이날 혹한기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이번 겨울철 한파가 기승을 부려 유난히 추운 겨울이지만 여러 후원처가 지원해준 물품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 든든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경윤 관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따뜻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혹한기 물품으로 추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준 여러 유관기관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