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복지관 이용자들의 자조모임인 ‘손뜨개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손뜨개 교실 자조모임을 통해 이용자들은 곧 다가올 겨울을 맞이해 중증장애인들에게 전달할 목도리를 만들고 있다.

정희선 자원봉사자의 손뜨개 강습을 통해 4명이 함께 하고 있다.이들이 뜨개질한 목도리는 중증장애인 20명에게 다가올 12월 연말에 전할 예정이다.

앞으로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