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대의 총 54명의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한 심폐소생술 및 외상환자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 우강여성의용소방대와 당진여성의용소방대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당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경영대회는 심폐소생술 및 외상환자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분야에서 당진여성의소대가, 기초처치분야에서는 우강여성의소대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고대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김남철·임민자)에서는 지난 12일 지역 내 3명의 초등·중학생에게 20만 원씩 장학금과 함께 독거노인에게 설 명절 선물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임민자 대장은“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