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택금융공사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천안지사가 주택연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상품권을 후원했다.
▲ 한국주택금융공사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천안지사가 주택연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상품권을 후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천안지사(지사장 서성규)가 당진시노인복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후에 필요한 주택연금에 대해 교육을 지난 19일 실시했다.

이날 주택연금에 대한 공적보증, 금리, 활용방법 및 상담방법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한국주택금융공사 천안지사는 독거 노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후원했다. 이 후원금은 쌀을 구입해 독거노인 45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병하 관장은 “후원을 통해 독거 노인에게 이웃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을 것”이라며 “도움을 준 한국주택금융공사 천안지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