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이웃사랑나눔회(회장 황경식)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순성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 10명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소고기와 간식 등을 지난 7일 전달했다.
황경식 회장은 “지역에 80세가 넘은 어르신들이 많다”며 “오래오래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7253

순성면이웃사랑나눔회(회장 황경식)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순성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 10명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소고기와 간식 등을 지난 7일 전달했다.
황경식 회장은 “지역에 80세가 넘은 어르신들이 많다”며 “오래오래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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