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고등학교의 졸업생 자원봉사모임인 지우회(회장 최승옥)가 지난 20일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독거노인 두 곳 가정에 연탄 1000장을 기부했다.
이날 지우회는 직접 연탄을 창고에 배달했다.
최승옥 회장은 “회원들이 초중고를 같이한 친구들이기에 서로 한 마음으로 이어 올 수 있었다. 매년 최소 분기에 한 번씩은 모여 친목 모임과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태경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0438

신평고등학교의 졸업생 자원봉사모임인 지우회(회장 최승옥)가 지난 20일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독거노인 두 곳 가정에 연탄 1000장을 기부했다.
이날 지우회는 직접 연탄을 창고에 배달했다.
최승옥 회장은 “회원들이 초중고를 같이한 친구들이기에 서로 한 마음으로 이어 올 수 있었다. 매년 최소 분기에 한 번씩은 모여 친목 모임과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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