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21일, 22일 이틀에 걸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을 담갔다.

이날 회원들은 면사무소 뒷마당에 모여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 85가구에 전달하고 홀로 사는 노인 12가구에 연탄 2,400장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