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지난 10월30일 송악면 광명리 호국지사 위령탑 현지에서 김낙성 군수와 송영진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김기성 직무대행)주최로 열린 이날 위령제는 해방과 한국전쟁이후 반공전선에서 대한민국의 체제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민간인 호국영령 168위의 넋을 기리고 그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