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현기)와 호국지사유족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계선)가 제37회 호국지사 합동위령제를 지난 1일 개최했다.
호국지사위령탑 나라사랑공원에서 열린 이번 합동위령제는 개식을 시작으로 경과보고와 추념사와 추도사, 헌사, 조시 낭독이 이어졌다. 또한 기관 단체장과 유족이 헌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당진시지회 김현기 지회장은 “지금 누리는 사랑과 평화는 호국 영령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고귀한 희생정신은 우리에게 깊은 가르침이 될 것이며 이를 본받아 앞으로도 자유수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