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오기 전에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0.2%액 또는 4종 복합비료를 5~7일 간격으로 2~3회 잎에 뿌려 생육을 촉진시키고, 비닐, 짚 등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한파가 닥쳐왔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배추포기를 미리 묶어주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무는 0℃, 배추는 -6℃ 이하에서 동해를 받는다. 따라서 어는 피해를 받는 온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질 우려가 있을 때는 응급조치를 해야한다.

○무 : 0℃내외일 때는 비닐, 섬피, 집 등을 덮어주고, 2℃이하로 떨어지면 수확하여 임시 저장한다.

○배추 : 0~-6℃까지는 비닐, 섬피, 짚 등을 덮어주고, 6℃ 이하로 내려갈 때는 수확하여 임시 저장하여야 하며, 언피해를 받았을 때는 날씨가 회복되어 언부분이 녹은 다음 수확하여 저장하지 말고 즉시 출하한다.

자료제공 : 당진군농업기술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