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도열병을 철저히 방제

금년은 오랜 가뭄으로 모낸 후 생육이 억제되어 과비된 논이 많고, 대부분 병에 약한 품종으로 장마기에 접어들면서 잎도열병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벼 하엽을 자세히 살펴보아 병무늬가 1∼2개 발견되면 즉시, 침투성 수화제를 뿌려 방제해야 한다.

※ 약효가 긴 침투이행성 약제 : 논브라, 사보라, 솔라자, 빔, 으뜨미, 올타수화제, 오리자, 키타진, 후치왕입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