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로타리클럽이 지난 1일 25주년 창립 기념 정기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송악로타리클럽이 지난 1일 25주년 창립 기념 정기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김원정)이 25주년 창립을 기념하며 정기모임 행사를 지난 1일 메가뷔페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모임에는 내빈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표창 시상과 장학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날 △허충기·배정진(3620지구 박홍전 총재상) △장용정·최재선(당진시의회 의장상) △임채연·이지혜(당진경찰서장상) △김민정·김만석(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상했다.

이어 호서고 이유미 학생을 비롯한 9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김이권 당진송악로타리클럽 재단위원장이 박홍전 3620지구 총재에게 재단기부금 PHF 15구좌, RFSM 62구좌, POLIO 27구좌, 장학문화재단 10구좌 등 총 810만 원을 전달했다.

김원정 회장은 “그동안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며 22-23회기 당진지역 45년 역사상 최초로 3620지구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됐다”면서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봉사자로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