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업기술과에서는 대우·엘지·삼성전자, 경동·귀뚜라미보일러, 충남가스업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5~6일 이틀동안 신평면과 석문면에서 가전제품과 보일러를 무상으로 고쳐주었다.
매년 봄, 가을로 1개 군을 선정해 실시하고 있는 무상수리서비스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이틀동안 541건의 수리를 해줬다.
특히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어려운 집안에 무상으로 가스레인지를 교체해주고 보일러를 고쳐주는 이동서비스를 실시했다.
공업기술과 이기흥씨는 “물품의 재사용을 통한 절약운동과 전자회사들의 품질개선 효과를 보기 위해 무상수리서비스를 하게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