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서영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자서전 '당찬 박서영'을 출간하고 지난달 23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박서영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자서전 '당찬 박서영'을 출간하고 지난달 23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박서영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저서 <당찬 박서영>을 출간하고, 지난달 23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읍내동 골드프라자 3층 메가패밀리뷔페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는 이홍근 전 충남도의원, 김천환 전 당진군의장, 이기흥 21세기나라사랑당진포럼 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아산시갑 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 김덕주 당진시의장, 합덕남지방 김진태 감리사가 축전을 전했으며,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운영하는 고성국 정치평론가가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박서영 예비후보가 인사말과 더불어 가족들이 함께 나와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부 마지막 퍼포먼스로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정수라의 노래 ‘아! 대한민국’을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한상현 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의 사회로 토크쇼가 진행됐다. 특히 토크쇼에서는 한지은 동탄국제고 3학년 학생, 홈스쿨링을 학부모 한종옥 씨, 당진으로 귀농귀촌해 카페를 운영하는 고영인 씨, 사업가 이계영 씨 등 당진시민이 패널로 자리했다. 각 패널은 당진의 교육·공교육, 귀농귀촌의 어려움, 경제 문제 등 자신의 경험담을 들며 문제를 지적했고, 박서영 예비후보는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간한 저서 <당찬 박서영>에는 △어울림 △맺어질 열매 △내가 제일 잘한 일? △행복의 시작은 소통 △함박눈 같은 나의 고향 △가슴 뛰는 당진시 △숨쉬기가 행복한 당진 △위기는 화합의 기회이다 △제2서해대교, 충남 명품도시로 도약 △진리가 승리한다 △변화와 조화 추구 △관행의 사회적 변화 기대 △시골에서의 생활 △발상의 전환은 지도자의 덕목 △기대 △아름다운 향기 △정치와 더불어 사는 법 등으로 구성됐다. 책에는 박 예비후보의 삶과 정치계에 입문하게 된 과정, 지역 현안에 대한 생각 등이 담겼다. 한편 책 표지에 쓰인 ‘당찬 박서영’ 글자는 송경녀 서예작가가 썼다.

박 예비후보는 “짧은 시간에 급성장을 하면서 저출산·고령화 문제, 노인 빈곤, 무너진 공교육,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여러 가지 현안들을 안고 있다”면서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라가 직면한 현안을 해결하고 민주주의와 공화주의의 가치를 살리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