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킨라빈스31 당진시청점(대표 손재은)이 지난달 22일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에 아이스크림 20박스를 기부했다.
물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그룹홈(공동생활가정)과 아동학대피해쉼터 6기관에 전달됐다.
손재은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따뜻한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혜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3069

베스킨라빈스31 당진시청점(대표 손재은)이 지난달 22일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에 아이스크림 20박스를 기부했다.
물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그룹홈(공동생활가정)과 아동학대피해쉼터 6기관에 전달됐다.
손재은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따뜻한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