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아동단체와의 간담회를 가진 가운데, “일과 육아의 양립 정책이 적극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아동단체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일·육아 양립 정책의 인식 개선과 시스템이 잘 갖춰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며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혼인율이 낮아지고 혼인을 하고도 자녀를 낳지 않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가장 큰 이유는 일과 육아의 양립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녀를 양육하면서도 자신의 일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갖춰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