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농민회 당진본당(회장 박성만)에서 지난 14일 열린 총회에 교구농민회 이재영 총무가 참석, 우리농촌 살리기운동에 적극 가담하자는 의견이 논의됐다.

한편 가톨릭 농민회 당진본당은 2월 4일 오후 7시 우리밀매장에서 다시 모임을 갖고 올해 예산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