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 삐아제어린이집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
공공형 삐아제어린이집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공공형 삐아제어린이집(원장 김옥희)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

삐아제어린이집 원아들은 지난해 하반기에 약 6개월 동안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 모으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70만2310원의 성금을 모아 지난 22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역의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