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공공형 삐아제어린이집(원장 김옥희)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
삐아제어린이집 원아들은 지난해 하반기에 약 6개월 동안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 모으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70만2310원의 성금을 모아 지난 22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역의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임아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3621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공공형 삐아제어린이집(원장 김옥희)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
삐아제어린이집 원아들은 지난해 하반기에 약 6개월 동안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 모으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70만2310원의 성금을 모아 지난 22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역의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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