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봉어린이집(원장 김수미) 원아들이 연말을 맞이해 용돈을 모은 저금통을 석문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김수미 원장은 “겨울이 오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더 추워진다”며 “지난 12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전달에 이어 석문면에도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삼봉어린이집은 매년 12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5634

삼봉어린이집(원장 김수미) 원아들이 연말을 맞이해 용돈을 모은 저금통을 석문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김수미 원장은 “겨울이 오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더 추워진다”며 “지난 12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전달에 이어 석문면에도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삼봉어린이집은 매년 12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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