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지난 11월 70kg의 쌀을 모았다.

모아진 쌀은 지난 1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및 독거노인 16명에게 전달했다.

쌀 모으기 캠페인은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쌀통을 마련하고 쌀을 모으는 캠페인이다. 한편 올해 총 440kg의 쌀을 모았으며 총 150여 명의 독거노인에게 전달됐다.

이병하 관장은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내년에도 성원과 관심으로 이웃사랑 실천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