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 당진시청지점과 당진지점에서 사랑의 쌀을 독거노인에 전달했다.
▲ KEB하나은행 당진시청지점과 당진지점에서 사랑의 쌀을 독거노인에 전달했다.

KEB하나은행 당진시청지점(지점장 전기돈)·당진지점(지점장 서정길)이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추석을 맞이해 독거노인 55명에게 쌀(각 4kg)을 전달했다.

KEB하나은행 전기돈 당진시청지점장과 서정길 당진지점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이번 전달식에서는 독거노인 돌봄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에게 대신 쌀을 전달했다. 쌀을 전달받은 독거노인들은 “혼자 살고 농사도 짓기 어려운 노인돌에게 필요한 쌀을 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KEB하나은행 전기돈·서정길 지점장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독거어르신에게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독거어르신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