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 이하 적십자)가 지난달 23일 합덕읍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적십자에서는 백미 10kg과 대한적십자에서 제공하는 부식세트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으며 건강상의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이어 적십자봉사회는 송악읍 복운리에 거주하며 담낭암 투병 중인 유광희 할머니를 방문해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