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상생재단은 지난 19일 에코생협 당진점에서 결손가정 청소년(소년소년가장,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위탁가정 등) 70명에게 차례상 마련을 돕기 위해 제수용품과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지역 내 고령자 가정 150곳을 대상으로 건강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기금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을 통해 마련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137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상생재단은 지난 19일 에코생협 당진점에서 결손가정 청소년(소년소년가장,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위탁가정 등) 70명에게 차례상 마련을 돕기 위해 제수용품과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지역 내 고령자 가정 150곳을 대상으로 건강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기금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을 통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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