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하 상생재단)이 지난 3일 군내 위급한 환자를 위해 의료비 지원에 나섰다. 상생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를 위해 조성한 기금 3500만원을 군내 저소득층 환자 13명에게 전달했다. 나눔에 참여하고자 하는 군민들은 상생재단의 모금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나눔계좌 : 농협 301-0067-1991-11 지속가능 상생재단 긴급의료비) 상생재단은 기획재정부 지정 기부금 단체로 지정되어 기부금에 대한 세금공제 혜택(개인 30%, 법인 10%)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