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선군)은 2026년 공모사업 지원 설명회 및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생재단은 제철산업단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된 지역재단으로, 매년 공익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공모사업에는 당진시 내 44개 기관·단체가 선정됐으며 총 1억48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선군 이사장은 “해마다 공모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늘고 있다”며 “선정된 기관·단체가 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