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이 슬래그 상생기금 기부 협약식을 지난 16일 진행했다.
협약식은 당진지역 내 수재슬래그(철을 제련하는 제철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 처리업체인 고려기초소재(주), 영진글로벌(주), (주)삼표기초소재, 한일시멘트(주), 현대시멘트(주) 다섯 개 업체로부터 연간 7억여 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받기로 했다.
상생재단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원 받은 발전기금으로 일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