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사무국장 김종만) 방과후아카데미에 반가운 선물이 지난 2일 도착했다.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에서는 이번 어린이날을 맞이해 상품권과 생필품 등 2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해 주었다. 선물을 받은 청소년들은 감사의 편지글과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달 28일 학부모간담회를 열고 운영에 대한 설명을 전했으며 학부모들로부터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담임교사와 학부모와의 대화의 장을 마련해 알맞은 교육 방법을 모색했으며 이를 통해 자녀 활동 내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자녀 교육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