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수진)이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제7차 청소년 기본계획 추진과제 중 청소년 미래역량 제고 활동으로 금융‧경제 분야에 대한 청소년 교육이 포함돼 있어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 6일 실시한 이번 금융교육은 민관 연계사업을 통한 공모사업으로 (사)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함께 했으며, 은행과 저축, 증권회사와 투자 등에 대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금융교실’에서는 은행원과 펀드매니저 등 금융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보며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금융‧경제 분야를 게임과 놀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수진 관장은 “청소년 기본계획 추진과제와 더불어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의 목표인 협력과 협업을 통한 청소년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법과 활동을 고민하고 있다”며 “나아가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