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수필문학회(회장 이종미)가 따사로운 봄을 맞아 문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문학기행을 지난 10일에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은 파주 헤이리마을과 귀천작은문학관, 임진각 등에서 이뤄졌다. 이날 당진수필문학회 회원 18명이 함께했다. 이날 회원들은 시 <귀천>을 집필하고 세상을 떠난 천상병 문학카페와 작은문학관을 둘러보며 문학을 한층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수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4165

당진수필문학회(회장 이종미)가 따사로운 봄을 맞아 문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문학기행을 지난 10일에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은 파주 헤이리마을과 귀천작은문학관, 임진각 등에서 이뤄졌다. 이날 당진수필문학회 회원 18명이 함께했다. 이날 회원들은 시 <귀천>을 집필하고 세상을 떠난 천상병 문학카페와 작은문학관을 둘러보며 문학을 한층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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