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이 지난달 25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개최됐다
2024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이 지난달 25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개최됐다

당진시가 2024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지난달 25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은 당진시가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2년 이상 새마을운동에 봉사한 새마을지도자의 자녀를 대상으로 우등, 유공, 특기장학생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올해 당진시는 우등 장학생 4명과 유공 장학생 5명을 선발해 모두 9명의 학생에게 총 1800만 원의 장학금을 상·하반기에 나눠서 지급한다.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환 시장이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오성환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이 더욱 바르게 자라 당진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