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이 열려 당진읍 백암리 새마을지도자 김만수 외 25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새마을 장학금은 2년이상 새마을지도자직을 수행한 지도자의 자녀 중 우등, 유공, 특기 장학생으로 구분해 지급되었다.
특히 장학금 수혜의 폭을 증대시켜 고등학생 5명과 대학생 21명에게 각각 91만2500원과 105만원씩을 지급됐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민종기 군수를 비롯해 오연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장, 새마을단체 임원 등이 참석해 지역의 봉사자로서 새마을운동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오연섭 지회장은 “장학금을 받게 된 새마을지도자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 부탁드린다”며 “자녀들을 더욱 정성으로 뒷바라지해 유능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정성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