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선양의 김광식 대표이사(왼쪽)가 최우범 이사장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주)선양의 김광식 대표이사(왼쪽)가 최우범 이사장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재)당진장학회(이사장 최우범)는 지난 15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3회 당진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121명의 중·고·대학생에게 1억42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군내 우수교사들(33명)에게 연구지원비 2500만원을 지급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주)선양에서 장학금 2천만원을 장학회에 기증하기도 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주)선양의 김광식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장학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장학회에는 출범당시 목표액 100억원 중 4월 현재 33억원이 모금되는 등 장학금 모금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당진군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당진장학금 모금에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들은 당진장학회(Janghak.dangjin.go.kr)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