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당진시민회가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재인당진시민회가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재인당진시민회(회장 윤복현)가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300만 원을 재단법인 당진장학회에 기탁했다.

장학금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웨스턴팰리스에서 열린 재인당진시민회 제63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서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재인당진시민회 회원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향 학생들이 훌륭한 지역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윤복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왔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이번 기부가 고향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