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개선실적발표회가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는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이영옥)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맛있는 우리 마을 된장 찾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한 해 동안의 활동상을 돌아보는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지난 쌀 사랑 음식축제 기간 중 벌어들인 수익으로 조성한 장학금 100만원과 성금 50만원을 당진장학회와 소망의 집에 각각 기부했다.
이어 회원들은 ‘소비자가 바라는 농업·농촌’이라는 주제로 이정주 한국생활협동조합회장의 강의를 들었다. 서정자(60, 합덕읍 옥금리)씨 등 6명의 회원들은 우수표창을 수상했다.
■우수회원표창: 서정자(합덕읍 옥금리), 최선옥(당진읍 용연리), 안재향(석문면 통정2리), 전은예(대호지면 도이리), 김해순(정미면 모평리), 김애기(송악면 오곡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