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앤서해에너지가 지난 3일‘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미래앤서해에너지가 지난 3일‘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수급난 해소를 돕고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의 기부로 모인 헌혈증은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 등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예년 대비 헌혈 참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홍보와 헌혈 독려를 통해 건전한 문화가 사내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0년부터 이어온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고자 매년 2회 이상 꾸준히 실시되고 있는 활동이다. 또한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